사진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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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판화와 더불어 사진장르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사)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는 제 10회 서울판화미술제를 마지막으로 5번째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국제행사를 맞이하면서 판화사진전문아트페어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전시형태로 그 입지를 굳혔다. 또한 SIPA는 여느 아트페어와 다르게 판화, 사진장르의 전문 아트페어로 재생산 혹은 복수 예술을 상위개념으로 두고 여느 장르와 다르게 적용되는 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측정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10개국의 43개 판화와 사진전문갤러리의 참여를 통해 현대 판화와 사진작품의 아트마켓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전시 개요
명 칭 : SIPA 2009: Seoul International Print Photo Art Fair
기 간 : 2009년 9월 12일(토) - 9월 16일(수) 오전 11:00 ~ 오후 8:00 (오후 7:30까지 입장)
장 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전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2관), 예술의 전당 V Gallery
주 제 : 21세기 지구환경전망 및 지속가능 발전을 향한 저탄소 녹색성장
주 최 : 사단법인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외교통상부, 주한독일연방공화국대사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주한일본대사관공보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월간조선
협 찬 : 삼원특수지, 파버카스텔, 현대백화점, 알파색채, 삼성 파브, 네이버, HP 코리아, 커핀그루나루, 세인트지오 : JW 메리어트 호텔
특별전 작가 및 설명
윤주영 사진 특별전 [어머니]: 윤주영
네덜란드사진특별전 [비주얼인터섹션 /Visual intersection.kr.nl]: Eelco Brand, Ellen Kooi, Erwin Olaf, Martine Stig, Philip Provily, Popel Coumou, Ruud van Empel
특별전 '어머니'
전 문화공보부장관 윤주영의 사진전이 SIPA2009 특별전의 일환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개최된다. ‘어머니 시리즈’ 37점이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이트한 다큐멘터리 사진을 보여주는 윤주영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얼인터섹션 /Visual intersection.kr.nl'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전시실에서 열릴 본 특별전은 사진과 디자인 개념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따라서 본 전시에서는 네덜란드 사진작가 7인과 한국 디자이너 4인이 각각 선정되어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과 디자인을 연결함과 동시에 한국과 네덜란드의 문화적 소통을 하나의 비주얼 형태로 제시하고자 함이다. 이를 통해 사진과 디자인, 한국과 네덜란드라는 양쪽의 경계를 허물고 네덜란드 현대미술의 이해의 폭을 한국에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양국의 사진가와 디자이너를 통한 하나의 작품은 네덜란드와 한국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적인 측면에서의 새로운 창의적인 개념 형태의 전시라고 볼 수 있다.
판화와 더불어 사진장르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사)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는 제 10회 서울판화미술제를 마지막으로 5번째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국제행사를 맞이하면서 판화사진전문아트페어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전시형태로 그 입지를 굳혔다. 또한 SIPA는 여느 아트페어와 다르게 판화, 사진장르의 전문 아트페어로 재생산 혹은 복수 예술을 상위개념으로 두고 여느 장르와 다르게 적용되는 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측정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10개국의 43개 판화와 사진전문갤러리의 참여를 통해 현대 판화와 사진작품의 아트마켓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전시 개요
명 칭 : SIPA 2009: Seoul International Print Photo Art Fair
기 간 : 2009년 9월 12일(토) - 9월 16일(수) 오전 11:00 ~ 오후 8:00 (오후 7:30까지 입장)
장 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전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2관), 예술의 전당 V Gallery
주 제 : 21세기 지구환경전망 및 지속가능 발전을 향한 저탄소 녹색성장
주 최 : 사단법인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외교통상부, 주한독일연방공화국대사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주한일본대사관공보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월간조선
협 찬 : 삼원특수지, 파버카스텔, 현대백화점, 알파색채, 삼성 파브, 네이버, HP 코리아, 커핀그루나루, 세인트지오 : JW 메리어트 호텔
특별전 작가 및 설명
윤주영 사진 특별전 [어머니]: 윤주영
네덜란드사진특별전 [비주얼인터섹션 /Visual intersection.kr.nl]: Eelco Brand, Ellen Kooi, Erwin Olaf, Martine Stig, Philip Provily, Popel Coumou, Ruud van Empel
특별전 '어머니'
전 문화공보부장관 윤주영의 사진전이 SIPA2009 특별전의 일환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개최된다. ‘어머니 시리즈’ 37점이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이트한 다큐멘터리 사진을 보여주는 윤주영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얼인터섹션 /Visual intersection.kr.nl'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전시실에서 열릴 본 특별전은 사진과 디자인 개념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따라서 본 전시에서는 네덜란드 사진작가 7인과 한국 디자이너 4인이 각각 선정되어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과 디자인을 연결함과 동시에 한국과 네덜란드의 문화적 소통을 하나의 비주얼 형태로 제시하고자 함이다. 이를 통해 사진과 디자인, 한국과 네덜란드라는 양쪽의 경계를 허물고 네덜란드 현대미술의 이해의 폭을 한국에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양국의 사진가와 디자이너를 통한 하나의 작품은 네덜란드와 한국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적인 측면에서의 새로운 창의적인 개념 형태의 전시라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