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hl Collection:Speaking with hands 사진/조각 전


대림미술관에서 2009년 3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되는 The Buhl Collection: Speaking with Hands 전은 "손"이라는 일관된 주제로 컬렉션을 지속해 온 미국의 컬렉터 헨리 불(Henry Buhl)의 컬렉션을 아시아 최초로 소개하는 전시이다. 손은 모든 예술의 시작이자 교류의 상징이며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어 끊임없이 예술가들에게는 작품의 소재가 되어왔다. 뉴욕의 유명 자선사업가이기도 한 헨리 불이 모은 광대한 손 사진과 조각 컬렉션을 통해 20세기 사진과 조각의 역사를 되짚어 본다.   



The Buhl Collection:Speaking with hands - 전시 특별 강의


대림미술관은 이번 The Buhl Collection: Speaking with hands 전과 함께 본 전시를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강연회를 마련하였으니, 아래 프로그램 개요를 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개  요

 일    시: 2009. 5. 9(토)

 장    소: 대림미술관 4층 세미나실

 참 가 비: 1인 1회 2,000원 (전시 입장료 별도)


일  정

 5월 09일(토), 12:00-13:30

: 손으로 보는 인생(수상학), 전용원 한국역학협회 대표이사


신청 및 문의

 신청기간: 2009년 3월 5일 ~ 마감 시

 접수방법: 전화/인터넷 접수 및 현장 접수

 문    의: 02-720-0667 / info@daelimmuseum.org

 홈페이지: http://www.daelimmuseum.org


* 선착순 마감

* 신청인원 20명 이하 폐강

* (상기 일정은 미술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