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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원
중앙일보기자 판문점, 공항, 국회, 청와대출입기자 평양특파원 88올림픽, 미국월드컵등 취재 소말리아내전, 르완다내전, 걸프전등 종군기자
양자강탐사, 조선통신사발자취, 아프리카, 구러시아및 동,서,북유럽등 전 세계를 취재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세계 바다속 생명체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취재하여 1997년 세계7대 수중사진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축CHUK)라군 심해에 수장되어 있는 태평양전쟁의 참상을 신문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보도 하였으며. 세계적인 자연다큐멘터리 잡지 지오(GEO)에 우리나라 동해안의 인공어초를 세계에 소개하기도 하였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통가왕국(KINGDOM of TONGA)의 물속에서 혹등고래(HUMPBACK WHALE)와 바하마 (BAHAMA)의 야생 돌 고래 등을 사진을 찍어 신문지면을 통해 그 신비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외에 스쿠버다이빙여행 잡지 “해저여행”을 통해 10여 년 동안 물속사진을 연재 하고 있다.
1995년 수중사진 개인전을 열었으며,
저서로는 “물속엔 물고기만 사나” “나는 수중사진을 한다.”등이 있다.
현 중앙일보 보도사진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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