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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녕만 사진집 장사익
지은이 : 김녕만
출판사 : 사진예술사
분량 : 99쪽 | 706g | 250*232mm
발행일 : 2009년 2월 20일
가 격 : 30,000원
구입문의 : 사진예술사 (02 - 737 - 8114)


    book.png  작가소개

사진가 김녕만은 중앙대 사진학과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중앙대 사진학과를 어렵게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 공모전에 사진을 출품하고 입상하면 받은 돈으로 학비를 스스로 충당하였다. 1978년부터 2001년까지 동아일보 사진기자로 재직하며 판문점 출입기자, 청와대 출입기자를 지냈으며, 상명여대 사진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마음의 고향』 『유머가 있는 풍경』 『판문점』 『광주, 그날』등 사진집과 사진 산문집 『대통령이 뭐길래』를 펴냈으며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하였다. 2001년 올해의 사진기자상 수상, 2003년에 서울시 문화상(언론부문), 2005년에 제21회 일본 히가시가와 국제사진페스티벌에서 ‘해외작가상’을 받았다. 현재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이며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book.png  책소개

다큐멘터리 사진가 김녕만이 소리꾼 장사익을 2년 간 촬영한 사진집이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이자, 영혼을 흔드는 가객(歌客)으로 불리는 장사익의 모습을 담은 이 책은 무대 위에서의 장사익 뿐 아니라 무대 밖에서의 장사익까지, 꾸밈없는 한 인간의 모습사진가가 한 인물을 만나 한 인물의 이야기를 어떻게 형상화 하여 한 권의 사진집으로 엮어 가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집은 '희망' '꽃' '사랑' '행복' 등 모두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대에 서기 전 리허설과 준비하는 모습, 무대에서 열창하는 모습, 공연 후 관중들과 어울리는 모습과 동료들과 흥겨운 뒤풀이 등 주변과 사랑을 나누는 모습, 자연인으로서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 등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