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세실비튼 빈티지 사진전 하잖아요. 저도 초대권이 생겨서 친구랑 보고 왔는데 안에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남자분이시던데. 설명듣고 보니깐 더 재미있기도 하고.. ㅋㅋ 거의 다 흑백 프린트이던데 흑백은 인화하기가까다롭데요.. 50년이 지난 세월에도 변함없이 세세하더라구요. 사진으로 직접 살돈은 정말 없구. 빈곤해서리..(모던프린트 값이400만원..헋!)전 그래서 포스터 4개를 사가지고 집에 왔는데 아트샵에 있던 비비안리 사진이 눈에 어른거리더라구요... 스탭분이 그러시던데 비비안리는 초상권이 있어서 사진이나 현수막 인쇄가 안된다던데.. 아트샙에는 비비안리 사진이 액자로 해서 팔리고 있더라구요. 외국에서 프린트해서 수입해 드려온거라 가격은 어느정도 있지만 전시장 안에 있는 빈티지 사진보다는 저렴해서 사고 싶더라구요. 우리 집 카페 테라스에 비비안 리가 웃고 있는 사진을 보고있으면 정말정말 황홀 할 것 같더라구요. 하.. 세실비튼 이름만 보고 참 생각이 나서 긴글 씁니다. 꾸벅
저도 초대권이 생겨서 친구랑 보고 왔는데
안에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남자분이시던데. 설명듣고 보니깐 더 재미있기도 하고..
ㅋㅋ
거의 다 흑백 프린트이던데 흑백은 인화하기가까다롭데요.. 50년이 지난 세월에도 변함없이
세세하더라구요.
사진으로 직접 살돈은 정말 없구. 빈곤해서리..(모던프린트 값이400만원..헋!)전 그래서 포스터 4개를
사가지고 집에 왔는데 아트샵에 있던 비비안리 사진이 눈에 어른거리더라구요...
스탭분이 그러시던데 비비안리는 초상권이 있어서 사진이나 현수막 인쇄가 안된다던데..
아트샙에는 비비안리 사진이 액자로 해서 팔리고 있더라구요.
외국에서 프린트해서 수입해 드려온거라 가격은 어느정도 있지만 전시장 안에 있는 빈티지 사진보다는
저렴해서 사고 싶더라구요.
우리 집 카페 테라스에 비비안 리가 웃고 있는 사진을 보고있으면 정말정말 황홀 할 것 같더라구요.
하.. 세실비튼 이름만 보고 참 생각이 나서 긴글 씁니다.
꾸벅